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August 17, 2010
라롱드 패스 끊고 4번째 오는 월요일 저녁
애들 데이케어에서 픽업하자 마자 후루룩 국수 말아먹고 라롱드까지 한 15분.
도착시간 월요일 저녁 6시 40분쯤....
아무도 없는 썰렁한 라롱드. 줄도 서 있을 필요도 없이 완전 우리 가족이 전세 낸듯.
주말엔 사람에 치여 짜증 만발, 주중 저녁엔 사람이 없어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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