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August 27, 2010
데이케어에서 이렇게 보낸 세준
데이케어 루프가든에서
자신이 만든 기타를 연주하는 세준
오늘은 도미노 피자 가서 직접 피자도 만들고, 그 피자를 낮잠 잔 후에 맛나게 냠냠했데네요.
여름동안 물놀이도 많이 나간 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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