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hursday, July 29, 2010
동휴 생일날 우리 이리 놀았네요.
아브라카다브라! 나르샤보다 더 섹시하게, 가인보다 더 시크하게~
완전 귀염둥이 울 남편. 점수 앞에 나이도 직책도 다 필요없다.
도련님도 한 발 올려가며 박수 딱딱 맞춰가며 에어로빅 하시고...
이 날 신씨네 남자들 그저 귀염 애교 작렬하셨다.
아버님, 어머님께서는 나이 다 든 아들들의 애교에 넘 행복해하셨다.
세준이가 든 것은 불꽃놀이 폭탄?
이날 신씨네 형제들의 협력으로 밤하늘에 아주 소박한 불꽃을 구경하며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도련님, 제 생일에도 불꽃놀이 해주시나요?ㅋㅋㅋ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