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hursday, July 29, 2010
책 읽는 울 공주
책장이 무너져(?)서 책들을 바닥으로 잠시 내려놨던 상태.
세린이가 조용히 없어져서 뭐하나 봤더니 역시 조용히 책을 읽고 계시더라....
내가 최근에 읽어줬던 '대굴대굴 둥근 빵'이라는 책 중에 노래가 나오는데 몇번 읽어주지도 안 았는데 간단히 외우고 있던 울 딸에게 그저 감탄하던중...남편과 난 세린이가 머리 좋은게 우리 서로를 닮았다며 아웅다웅...그러나 결론 적으로 엄마 아빠보다 훨씬 낳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이 우리 부모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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