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 2010

그네타기


아빠랑만 있으면 세상의 모든 것이 지것이 마냥 즐거워하는 세린





송어농장에서 그리 놀고 오는 길에 그냥 집에 가기 섭섭해서 놀이터가 잘 돼있는 라살 멕도날드에서 아가들은 2층 높이의 실내 놀이터에 풀어 놓고 어른들은 아이스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고 좀 쉬다, 집으로 오는 길에 아가들 동네 놀이터에서 또 놀겠다 해서, 그래 오늘은 신나게 놀아봐라 해서 결국은 여기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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