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unday, June 13, 2010
노 한번 저어볼까
아가들 데이케어 선생님들이 드래곤보트 페스티발에 온다고 해서 우리도 아침 나절부터 왔건만...날짜를 잘못 알았는지, 장소를 잘못 알았는지 아무도 못 만나고...여튼 울 가족도 그냥 놀겸해서 왔기때문에 기냥 즐겨줬다.
라신쪽에 강가...경치가 뭐...넘 예뻐서 그냥 괜시리 맘이 들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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