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 2010

남자들의 육아일기

힘 자랑 하시는 울 남편. 간난쟁이들 갖고 하는 또또또를...
지금 세린이 20킬로, 세준이 14.5킬로

아버님께서 애들을 얼마나 잘 보시는지, 밖에서 듣고 있으면 세린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요령을 배워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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