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 2010

한 아가씨께서......

난감한 세준이, 아...어찌해야 하나
살짝이 즈려 밟아야 하나?ㅋㅋㅋ
다행히 아가씨께서 숙련을 마치시고 내려와 주셔서 울 아들이 갈 길을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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