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June 28, 2010
대충 이런 분위기...
가족 수대로 생휴버트에서 닭고기 세트 한 박스씩 주고, 케익이랑 술이랑 초콜렛...
ㅋㅋㅋ 우리는 두 박스로 4명이서 먹고 나머지 두박스는 집으로. 이날은 모든 것이 공짜였답니다.
뭐...결국은 우리가 낸 콘도피에서 나오는 거겠지만.
아가들 잔디 밭에서 돗자리 깔고 이리 먹으니 즐거운 가봐요.
이웃들도 다 좋고...아가들이 크기에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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