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ne 1, 2010
잘 놀다 왠 물벼락! 아이고 서러워....
물분수 안에서 놀다 미끌어져 물벼락 맞고 서러워서 엉엉 울어대는 울 막내.
역시 막내는 막내...근데 우는 것도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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