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June 11, 2010
책 읽어주는 아빠
슬근슬근 톱질하세~
아가들이 아빠를 찾는데는 이유가 다 있겠죠?
며칠전 일을 하고 늦게 들어온 남편. 자던 세준이가 아빠가 들어오며 문 여는 소리가 나자 자는 와중에도 눈도 감은 채로 "음...아빠다..."라고 중얼거리며 씩 웃는 걸 보고 지 아빠가 그리 좋은지 하며 저도 같이 씩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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