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May 25, 2010
울 집에서 다니엘 생일 파티
불만 보면 급속도로 흥분하시는 울 아들, 에고 좋아라 입가에 웃음이 가득.
다니엘 생일이라고 혜진이네가 한턱 쏴 주시고~
밖에서 저녁 잘 얻어 먹고 울 집에 와서 간단히 도너츠 위에 촛불 키고 해피버스데이~
다니엘 생일인데 울 아가들도 한 번씩 촛불 불어 주시고, 지들이 더 신나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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