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April 30, 2010
엄마(개인)의 취향
자~알 생긴 울 아드님. 놀이터에서 양복 입고 노느라 옷이 망가졌지만, 까지껏 빨면 되지.
신나게 뛰거라, 울 아들!
이민호 같이만 크거라~ㅋㅋㅋ
이번주 마지막 키스씬...오메오메...요즘은 수목이 너무나 즐겁당. 신언니보랴 개인의 취향 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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