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aturday, April 3, 2010
세린이와 아침식사를
세린이네 반과 다른 2반이 합쳐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도 초대하여 미니콘서트+아침식사를 열었다. 아침 8시반까지 가느라 우당탕탕...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여 도착해서 잘 먹고, 세린이 노래하는 것도 보고 왔다. 세준이네 반은 아직 어려서인지 이런건 없네...
엄마, 아빠도 오시라고 해서 대식구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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