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April 12, 2010
1월쯤이었나? 과거 사진 올립니다.
데니엘 가족과 몽로얄로 눈썰매 타러 갔었고요. 아가들이 아직 무서워해서 몇번 타보지도 못하고 라운지에 와서 간식만 먹다 돌아왔네요.
사진 올리는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 따뜻한데, 이 사진들 보고 있자니 써늘 하네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