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March 31, 2010
헬멧도 쓰고 굳은 다짐으로
김연아 선수를 보고 많이 자극받은 세린이. 때마침 데이케어에서 스케이트장으로 놀러 간다고 해서 나도 카메라들고 출동.
이번 겨울에 사진은 못 찍었지만 벨센터 가서 세린이랑만 '디즈니 온 아이스' 보고 와서 이래저래 세린이에게 스케이트라는 스포츠에 많은 모티베이션을 준것 같다.
선생님 실비랑~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