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March 31, 2010
울 아들 어디 있니?
사진들 다 올리고 보니 울 아들 녀석 사진이 거의 없네....
사진기만 들이대면 요리조리 도망가는 녀석. 잘 생긴 울 아들 너무 신비주의 모드.
누나 두건 씌어줬더니만 자기도 씌여달라고 해서 두건 스타일 모자 씌이고 겨우 사진 하나 건졌다.
요즘 세준이는 한국말, 영어 다 많이 늘었고...옛날보다 밥도 잘 먹고 해서 많이 큰 것 같다.
노래도 잘 하고 애교도 넘 많은 울 아들...지금쯤 울 아들은 데이케어에서 뭘 하고 있을까나~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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