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March 31, 2010
외할아버지가 사준 디지털피아노
세린이는 '도레미송' '올드 맥도날드' '루돌프 사슴' '젓가락 행진곡' 등을 치기 시작했답니다.
외할아버지가 아가들한테 투자 해주셨으니, 이 녀석들 요번 겨울에는 작은 콘서트라도 해야 할텐데...세준이도 말도 안 되는 피아노 반주에 노래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불러 저희 부부가 얼마나 웃었는지...자식 키우는 재미, 힘들지만 순간 순간 큰 웃음과 보람이 넘치네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