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February 26, 2010
꼬랑내 나는 울 아가들 발
2010년 2월 23일날 그려 준 울 아가들 실제 발이랍니다.
세준이가 발이 꽤 커서 세린이랑 신발 사이즈가 거의 비슷하답니다. 나중에 키도 쑥쑥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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