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6, 2010

소중한 울 아가들













정말 머리에서 발 끝까지 안 예쁜데가 없어요.
뭐 간혹 말을 안 들어 이 엄마의 인내력을 시험하지만, 이쁘게 놀고 있는 이 녀석들....방귀 냄새도 귀엽고, 꼬랑내도 사랑스럽고...똥 모양도 예쁘고....ㅋㅋㅋ 변태 엄마라고 해도, 팔불출이라 욕 먹어도, 데이케어 끝나고 집으로 "엄마~"하며 뛰어 들어와 내 품에 안기는 녀석들만 생각하면 무슨 욕이 두렵겠습니까? 이 엄마의 무한대 사랑...정말 무얼 꺼내 주건들 아까울까요? 요즘은 더욱더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됩니다. 이 아가들을 위해 제가 더 낮아지렵니다. 그저 기도 많이 하고, 좋은 일 많이 하며 살려합니다. 인도하소서. 아멘.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