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February 26, 2010
세린이랑 엄마랑...
어렸을 적 많이 하고 놀았던...뭐 스크래치라고 하나요?
세린이랑 몇 주 전 주말에 이러고 놀았습니다. 이거 한 번 하면 집안에 검정 크레파스 조각들이 굴러 다녀서 집 바닥이 얼룩덜룩. 양말 바닥들이 연탄 공장 한번 갔다온듯 일이 많지만, 재밌기는 애도 어른도 짱~뭐, 제가 더 흥분해서 그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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