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February 22, 2010
과일과 초코렛, 그리고 케잌...살 찌는 소리가 솔솔~
장난꾸러기 도련님...세린이 얼굴에 케잌을...
초코렛 퐁듀 먹고 입가에는 초코렛 수염이 볼에는 하얀 케잌 크림이..
동서가 케잌도 사 오고...케잌 위에 34라고 무섭게 써 있는 저건 뭐여. 뭐, 숫자는 숫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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