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February 22, 2010
집에서 산으로 놀러가는 설정놀이를 하는 아가들
소파 위가 산이라며 소파위를 겅중겅중 뛰지를 않나..안방이 선생님네 집이라고 놀러 가야한다는 둥 나름대로 지들끼리 잘 노네요. 더울텐데 야외에 있는 설정이어서 옷을 또 다 챙겨 입으셔야 한다며, 스노우팬츠까지 꺼내 입고 정말 놀구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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