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February 22, 2010
준석이 삼촌이 교회에서 아가들과 놀아주고 있네요.
울 아가들 새 교회에서 아주 신이 났어요.
어디서 이렇게 이쁜 녀석들이 나온 건지...도대체 애들 엄마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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