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8, 2010

세계평화는 이 두명의 손 안에~








어제 혜진이모네 식구가 놀러 왔었어요. 근데 세상에...
데니엘 형이 입고 온 옷이 글쎄 세준이가 입고 있었던 옷이랑 거의 똑갔네요.
확률적으로 참 너무도 어려운 이런 일이...
두 놈들 사진 찍어준다니까 있는데로 포즈 취하네요.
녀석들 내일 학교 일찍 가야하는데, 세린이까지 밤 늦도록 너무도 신나게 놀았답니다.
혜진이가 둘째를 갖고 너무나 힘들어 한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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