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January 15, 2010
울 딸이 점점 더 예뻐지네요...WOW~
쑥쑥 잘 자라는 세린이가 열이 나서 4일이나 데이케어도 빠졌네요.
약만 먹으면 열이 쏙 떨어지고 먹는거나 노는 거는 전혀 문제 없어, 지난 4일동안 저랑 세린이는 집에서 방콕했네요. 세린이보다 제가 답답해서, 울 따님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사진보니 울 딸이 예전의 아가가 아닌듯...세월은 무섭게 정말로 무섭게 흘러가네요. 쓔~욱~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