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unday, January 3, 2010
세준이는 벌써 입맛을 다시네요.
위에 사진 울 딸 손예진 너무 닮은것 같아...ㅎㅎㅎ
저희 엄마랑 얘기 한 거지만, 아무래도 좀 크면 한국가서 눈만 살짝쿵 집어주면 연예인 안 부러운 미모의 아가씨가 되지 않을까...ㅋㅋㅋ
자...양가의 할아버지들~하나밖에 없는 손녀를 위해 저금 마~아니 해 두셔용!
빵은 다 구워졌고 위에다 초코 크림을 바르고 별 모양의 사탕으로 장식만 하면 엄마표 케잌 끝!
참 쉽죠~잉~
혜진이 이모가 세린이 생일땜시 이래저래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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