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aturday, January 9, 2010
할아버지 할머니랑 치즈~
어머님이 돼지감자탕을 해다 주셨다. 추운 겨울에 얼큰히 맛나게 잘 먹겠습니다.
동서 어머님께서 한국에서 구기자 한과를 보내주셨다고, 동서가 우리 집것과 우리 엄마것 까지 보내줬다. 고맙게 잘 먹을께.
윗집 언니가 김치 담갔다고 나눠 주었다. 언니 매번....잘 먹을께요.
오늘은 내 배가 호강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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