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몬트리올 대모님, 안 이모가 세린이 생일 선물로 사 주신 드레스...
평소에는 엄마가 최고로 예쁜 줄 아는 마마보이 세준이가, 드레스 입은 누나를 보고는 "예쁘다!"를 연발해가며 감탄할 정도 였으니까요.
이번 세린이 생일은 완전 복 터졌네!
친할아버지께서 예쁜 오리털 코트도 사주시고(나중에 사진 찍어 올릴께요), 또 한국에서는 세린이 세준이 따뜻하게 자라고 예쁜 이불 세트랑 어그 부츠도 선물 받고...
울 아가들 양가 어른들께 사랑 많이 받고 커서, 나중에 맘이 따뜻한 사람들로 자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저희 아가들, 또 저희 가족 사랑해주시는 많은 어른, 친지, 친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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