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aturday, January 9, 2010
할머니 저를 지켜 주세요
어머니, 죄송해요...어머님 눈 감고 찍으셨네요. 근데 울 아들이 귀엽게 나와서 안 올릴 수가 없네요.
손자를 위해 희생하셔야 할 듯...쏘~리. 어머님도 나름 귀엽게 나오셨어요.
사진 안 찍겠다고 할머니 뒤에 숨어버린 세준이. 흔들렸긴 하지만 겨우 몇장 건졌네....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신나게 논 세린이, 세준이....피곤했는지, 녀석들 오늘 일찍 꿈나라로 쓔~웅~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