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6, 2010

엄마집에 왔어요~





엄마랑 씻고 나서 오랜만에 얼굴에 팩 좀 하자고 꼬셔서, 한 20분 했나...
그리고 얼굴에 뭐라도 좀 발랐어야 했는데...얼굴이 너무 정나라하게 나와서 보는 내가 너무 민망.
죄송합니다. 새해부터....



어제 저녁 시댁에서 늦게까지 놀다와 아침 늦게 일어난 울 가족. 엄마집가서 사우나 하기로 하고 다들 씻지도 않고 와, 밑에 사우나에서 후다닥 씻고 떡국 먹고 절하고...그리고는 또 퍼지고....
명절은 퍼지는게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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