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anuary 5, 2010
세린이 생일
엄마랑 승진이 불러 간단히 저녁먹었답니다. 혜진이랑 데니엘 땡큐~
나중에 조인한 영미언니랑, 아가들 잘 돌봐 주며 같이 놀아준 민이도 땡큐~
이 날 울 아가들 모두 밤 12시가 되어서야 잠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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