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unday, January 3, 2010
완전 웃기는 화쑝(패션)~
울 딸이 자기 동생을 미장원 놀이의 희생양으로 써먹고 있다. 세준이는 별 기분이 안 좋은 듯.
울 세린이는 자기 머리에도 갖은 삔 다 꼽고 좋댄다..ㅋㅋㅋ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