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3, 2010

세린이가 4살이 됐어요.

해피버스데이 투 유~사랑해 세린아. 정말로 사랑해.
엄마 아빠는 네가 우리한테 와 준걸 하나님께 정말로 감사드리고, 너로 인해 우리 가족이 얼마나 행복하고 완벽해 지는지....가슴이 벅차단다.
너에 대한 이 모자란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낄때마다, 나는 스스로 내 자신에 대해 많이 놀라는데, 그 사랑이 매일 매일 더욱 커져만 가니...이 엄마의 마음을 울 딸은 알까?
세린아, 너의 정말 좋은 친구로 엄마로 매일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줄께.
다시한번 사랑해.매일매일 더 많이.




누나도 뒤 늦게 달려들고~
촛불보고 또 흥분하신 울 아들. 누나 생일인데 자기가 나서서 촛불을 끄네요.



모양은 거시기 해도 맛은 그런데로...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