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December 21, 2009
최근 세린이의 작품들
요즘 집과 나무 그리는데 필 꽂힌 울 딸. 윗 작품은 비가 오는 날이래요.
진짜 잘 그리는 것 같아요. 여기 올라오는 작품들 정말 100% 세린이의 솜씨예요.
제가 봐도 참 잘 그리는 것 같아요.
꽃과 나비들
뭔가 좀 난해한...
한국에 계신 왕할머니께, 세린이가 올립니다.
영어로 쓴 부분은 아무 의미는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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