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1, 2009

케잌 만드는 소녀

집에서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는 세린. 초코렛 케잌을 만들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같이 만들었는데, 제법 맛있던 걸요. 윗집 언니도 좀 주고...제가 그만 다...커피랑 딱이라서 그만...
재미있는 표정을 보여주겠다는 울 딸. 개그 기질이 좀...




돌아오는 29일, 4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 세린...케잌서부터 어떻게 생일잔치를 해줘야할지...
좀 부담스럽네요. 이젠 점점 소녀가 되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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