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1, 2009

진짜 이렇게 이쁠 수 있을까요?




콘서트 도중 갑자기 혼자 이쁜 척하며 애교떠는 울 아들.
정말 전 울 강아지들이 넘 이뻐 미칠 것만 같아요. 자기 자식 예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만은 아가들 데이케어 보내 놓고 저 혼자 블러그에 사진들 보면은 그냥 웃음이 막 나오고 넘 좋답니다. 뽀뽀해 주고 안아주고 간지럼 태우면 울 아가들 까르르르...그 웃음소리는 제 인생의 커다란 에너지! 넘 넘 예쁜 울 강아지들...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더 고마운 아가들. 사랑한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