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9, 2009

간식시간



울 따님 피곤하시다고 더 이상 사진 찍지 말래네요.
사실은 올해 크리스마스 카드에 넣을 아가들 사진 찍을려고 밑에 로비에 가서 사진 찍고 왔는데, 말들을 어찌 그리 안 듣는지...둘이 같이 얼굴 좀 대고 있으라면 서로 도망들 다니고...오늘처럼 사진 찍기 어려워선...저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올라왔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카드에 무슨 사진을 넣어야 할지 걱정입니다. 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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