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December 21, 2009
2009년 겨울 콘서트로구나~
거 참...내 쑥쑤럽구만....
무표정....떠~
울 아들 첫째줄 정 가운데...그러나 춤은 추지 않고, 잘생긴(?) 외모만 빛내는 중.
나중에 선생님한테 여쭤보니 연습땐, 잘 했다던데...
근데 외모는 정말 출중한 것 같아용. 요즘은 한국말과 영어를 조금씩 써가며 말 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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