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7, 2009

소녀시대 윤아누나가 좋아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의 제기차기 춤을 추는 울 아들.
요즘 걸그룹에 너무나도 심취해 있는 울 아들...요즘 아이들 너무 조숙한듯...이날 저녁 울 아가들, 초코우유가 이들을 너무 하이퍼하게 만들었는지 무슨 아가들 클럽이라도 온듯, 정신 없이 춤 추고 노래하고...울 아가들 이러다 박진영한테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즘 영어하는 아이돌은 너무 많으니, 인터내셔널하게 영어와 불어까지? ㅋㅋㅋ...근데 설사 울 아가들이 이쪽에 능력이 된다 해도 절대 보내고 싶지 않다. 그냥 평범함 속에 비범한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방금 누나하고 미장원 놀이를 막 끝내, 머리에는 누님의 예쁜 분홍색 핀이 꼽혀져 있는 아들.
집에서 너무 편안한 복장으로 놀던 아이들, 근데 나 혼자 보기에는 너무나 잘~노는 모습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