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November 17, 2009
아빠랑 상은이가 만든 우리 집 첫 크리스마스 트리
우리집에 처음으로 만들어 본 크리스마스 트리, 아가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침마다 전기불 키는 담당은 세준이랍니다
울 아빠, 아가들이 좋아할 거라고 한국 가시기 전 직접 오셔서 만들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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