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7, 2009

찍은 거 보려고 달려드는 아가들



울 딸의 머리 보소...미장원 놀이 한다고 자신이 직접 머리에 삔 꼽고 그 위에 헤어밴드 하고, 머리를 완전 새집 만들어 놨네~ 이날 울 딸 눈 밑에는 긴 손톱 자국이...또 울 딸 '루치'하고 한판 한듯.
내...기다렸다, 세린이 졸업할 쯔음 '루치'를 손 한번 봐줘야 할 듯...우두득 우두득...
울 딸 입가에는 뭐가 잔뜩 묻고.. 울 아가들 오늘 완전 짱꼴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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