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환갑 잔치라면 너무 거창하고...남들이 하도 아빠 환갑은 딸내미가 준비하는 거라고 하두들 그러셔서 어디서 저녁을 먹을까 고민 중, 아빠 콘도 지하에 있는 리셉션 룸을 빌려다가 주위분들의 도움으로 집에서 음식 장만을 했답니다. 떡은 맞추고, 케잌은 호세 아줌마가(아줌마, 사진은 못올릴것 같아요...ㅎㅎㅎ 다 같이 웃을수 있었답니당~)사시미는 막내 이모네서...여튼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받아 비교적 잘 치뤘답니다. 풍선 장식은 친구 혜정이를 협박(?)하여 멋지게 준비해부렵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스페셜 땡스 투 에브리원 후 케임 투 마이 파더스 버스데이(아~발음 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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