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October 13, 2009
울 아가들 이리 노네요.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따라하는 울 딸. 울 딸이 요즘 경쟁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통, 소녀시대 언니들이나 손담비 정도...근데 제눈엔 울 아들 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멋지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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