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October 30, 2009
선생님들과 치즈~
세준이의 담임 마리아와 제시카 선생님
세린이네 반 친구 카일리와 함께
울 아가들 넘 예뻐 해 주는 실비 선생님과 함께...
그리도 보니 울 아가들이 데이케어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네요. 항상 선생님들께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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