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9, 2009

제시카 선생님이 보내준 사진




울 아가들 데이케어에서 이러고 노나봐요.
셀폰 카메라로 찍은 거라 화질이 역시 좀 떨어지지만...그래도 학교에서 잘 지내는 울 아가들 모습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지난 며칠 울 세린이 감기 걸려서 학교 몇일 빠지는 바람에 전 얼마나 힘들었던지...
역시 아가들은 학교에 가야한다는...

2 comments:

Jessica said...

I love the picture of Sae Joon and his snacks. He seemed to be trying to tell me "No, these are mine!" hehehe Such a cutie!

세린과 세준 said...

Thanks,Jessica!
You are the best teacher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