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October 21, 2009
해피버스데이 투 유~
지난 10월 18일은 울 남편의 x번째 생일 이었고, 그냥 집에서 조용히 우리끼리 보냈답니다.
위에 카드는 울 따님께서 직접 제작한 생일 축하 카드예요. 사랑이 그저 듬뿍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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