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씨(? 무슨 호칭을 붙여야 할지...)의 콜미...ㅋㅋㅋ 정말 대박이죠.
허경영을 바라봐, 넌 학교에 붙고, 키도 크고, 건강해 지고, 행복해 지고...
전 이렇게 노래하고 싶네요.
위 사진을 5초만 쳐다봐, 넌 침이 나오고, 배가 고파지고, 땡기는 식욕에 너무 힘들어지고....
윗집 언니가 어제 만든 깜풍기가 맘에 안들었다며, 다시 만들어주셨답니다. 역시 쿨한 성격이셔~
지난 번엔 남편이 맛을 못 봤다고 이번엔 양도 엄청 듬뿍, 맛도 더 업그레이드, 바삭바삭 튀김옷도 환상이고....
언니, 다음번엔 내가 쏠께...이번에도 온 가족이 정말 잘 먹었어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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