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September 21, 2009
이쁜 녀석들...정말 너무 이뻐서 미칠것 같습니다.
부모 마음 다 똑같다고...다 자식들 이쁘시죠?
저는 가끔 이 녀석들 너무 예뻐서, 가슴이 터질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정신과 감정을 받아야 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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