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September 15, 2009
불쌍한 내 남편
울 남편 결국에 헉헉헉....아가들과의 잡기놀이에 백기를 들었네요.
친아빠니까 눈물나게 힘들어도, 등골이 휘게 버거워도 아가들을 위해 웃습니다.
저질체력의 울 남편을 위해 닭이라도 잡아야겠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