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5, 2009

불쌍한 내 남편







울 남편 결국에 헉헉헉....아가들과의 잡기놀이에 백기를 들었네요.
친아빠니까 눈물나게 힘들어도, 등골이 휘게 버거워도 아가들을 위해 웃습니다.
저질체력의 울 남편을 위해 닭이라도 잡아야겠습니다.

No comments: